핵심 정보

소니의 고전 프랜차이즈인 Ape Escape 시리즈가 다시 부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PS2 시대 이후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이 시리즈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저널리스트 제프 거스트만은 Sonic Mania를 제작한 스튜디오인 Evening Star가 현재 새로운 Ape Escape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VGC 역시 Evening Star가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는 내용을 뒷받침했습니다.

다만 제프 거스트만은 해당 게임이 가까운 시일 내에 출시될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과거 SIE 재팬 스튜디오가 담당했던 이 시리즈는 소니가 AA급 게임 규모를 축소하면서 방치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니는 외부 개발팀을 통해 과거 프랜차이즈를 다시 다루고 있으며, 이는 Killzone 리메이크나 리마스터 루머와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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