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FakeFish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개발 중인 신작 'Frostrail'의 데모 버전을 10월 19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픈월드 생존 FPS 장르의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얼어붙은 불모지를 배경으로, 장갑 증기기관차에 탑승한 'Penitent Gardeners'의 일원이 되어 저주받은 땅을 정화하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유일한 이동 수단인 열차를 조종해 황야를 나아가며, 버려진 마을에서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수집해야 한다. 더 큰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위험한 심연으로 직접 뛰어드는 결단이 필요하다.
주변은 끔찍한 망령과 괴물들로 가득 차 있다. 플레이어는 수집한 자원으로 열차의 벽을 보강하거나 무기 스테이션을 건설하는 등 열차를 업그레이드하며 위협에 맞서야 한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열차 수리 및 커스터마이징을 포함한 핵심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