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Trove는 최근 기존의 Bomber Royale 모드를 넘어 플레이어 간 대결(PvP) 콘텐츠를 확장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깃발 뺏기, 팀 데스매치, 데스매치 모드가 도입되어 플레이어들이 전투에서 자신의 기본 캐릭터 스킬과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배틀 코인과 배틀 박스를 획득하여 배틀 벤치에서 새로운 수집품을 잠금 해제할 수 있으며, 이제 순위표를 통해 성과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드의 구현은 특히 매치메이킹 시스템과 관련하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플레이어는 특정 모드를 선택할 수 없으며, 대신 사용 가능한 게임 유형 중 하나에 무작위로 배정되는 일반 대기열에 배치됩니다. 이러한 선택권의 부재는 특정 게임 플레이 경험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불만 사항으로 지적되었습니다.
리뷰어들의 평가는 상당한 기술적 및 설계적 장애물을 나타냅니다. 작성자는 Xbox에서 매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보고하며 크로스플레이의 부재를 시사했고, PC 매치는 능력치 불균형으로 인해 문제가 있었습니다. 캐릭터 능력치와 장비가 PvP로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작성자는 레벨이 낮은 플레이어들이 최종 콘텐츠 장비를 갖춘 상대에게 즉사하는 경우가 많아 완전히 레벨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비참한 경험이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이번 업데이트는 실망스러운 것으로 묘사됩니다. 작성자는 고급 장비를 갖춘 PC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현재의 PvP 상태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제안합니다. 이 리뷰는 경쟁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장에서 능력치를 평준화할 것을 옹호하며, 콘솔 플레이어들은 현재 이 모드들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고 결론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