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파라마운트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완료에 이어, 전 액티비전 최고경영자 바비 코틱이 데이비드 엘리슨의 새롭게 명명된 스카이댄스 이사진에 합류하게 되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서류와 할리우드 리포터의 확인을 통해 이 같은 이사회 선임 사실이 공개되었으며, 자선가 로렌 파월 잡스도 함께 이름을 올렸고 전 영국 총리 토니 블레어는 고문으로 참여한다.
데이비드 엘리슨은 코틱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이끌며 수십 년간 성장을 이끌어 온 경험과 프랜차이즈 구축 능력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새로 구성된 13명의 이사회에는 셰리 랜싱, 이논 크레이즈, 게리 카디날레 등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코틱은 과거 32년 동안 액티비전을 거대 퍼블리셔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여러 논란을 겪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 회사를 매각한 결정이 옳았다고 믿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