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올해 뉴욕 코믹콘 특별 패널에서 키시모토 마사시가 소년 점프로 복귀하여 새로운 만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작화할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공식 제목은 '나루토: 섀도우 라이징(Naruto: Shadow Rising)'입니다. 제공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야기는 보루토가 등장하기 이전의 사건들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나루토가 호카게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우치하 사라다의 탄생을 다루며, 원작 시리즈에서 풀리지 않았던 여러 의문점들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부 독자들은 이 프로젝트가 원작의 진정한 후속작이라고 추측하고 있지만, 키시모토나 소년 점프 측은 보루토를 공식 정사에서 제외할 계획임을 밝힌 바 없습니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내년 중으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 연재 시리즈가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현재 자세한 정보는 부족한 상태이며, 더 많은 정보는 12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