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DC 스튜디오의 공동 CEO 피터 사프란은 최근 다가오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미스터 미라클'의 주연 성우진을 발표했습니다. '헝거 게임'과 '프레디의 피자가게'로 잘 알려진 조쉬 허처슨이 스콧 프리 역을 맡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출연한 맥켄지 데이비스가 빅 바다 역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톰 킹이 집필하고 미치 게라즈가 그림을 그린 2017년 12부작 코믹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합니다. 이전에 '랜턴즈' 시리즈에서 작업했던 킹은 이번 새로운 애니메이션 각색을 위해 8개 에피소드 전체를 직접 집필했습니다.
사프란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매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대본이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원작의 감정적 영향력을 강조하며, 이 코믹스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말하는 팬들의 이야기를 킹이 자주 듣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제작진은 구성되었지만, 시리즈의 출시일이나 방영 플랫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랜턴즈' 시리즈의 미래는 경영진이 후속 시즌을 위한 잠재적인 스토리라인을 검토함에 따라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