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DMZ 모드에 플레이어가 비용을 지불하고 전략적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의 무료 스폰은 무작위 위치에서 도보로 시작하지만, 이제는 최대 10만 달러의 DMZ 현금을 사용하여 네 가지 추가 스폰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료 등급은 상당한 전술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5,000달러를 지불하면 폴라리스 다고르 A1 오프로드 차량을, 25,000달러를 지불하면 장갑이 강화된 경전술차량(LTV)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단계로는 50,000달러의 헬리콥터와 100,000달러의 항공기 옵션이 있으며, 이를 통해 분대는 맵 내 시작 지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 스폰은 즉시 사용 가능한 것이 아니라, LTV와 헬리콥터 옵션을 해금하기 위해 별도의 스토리 임무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비평가들은 차량이 도보로 시작하는 플레이어보다 목표 지점이나 보스 위치에 훨씬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게 하여 속도와 안전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고 지적합니다.
DMZ 모드는 10월 23일 모던 워페어 4와 함께 PC, PS5, Xbox Series X/S, Switch 2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시간이 지나 플레이어들의 자산이 축적됨에 따라 이러한 유료 이점이 신규 유저와의 게임 밸런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