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배우 벤 애플렉은 최근 포트나이트와 같은 슈팅 게임을 즐기며 음성 채팅을 통해 어린 플레이어들과 종종 언쟁을 벌인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게임 실력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12세 아이들에게 빠르게 패배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자신이 성인임을 강조하며 실력을 변호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발생한다고 전했다.
개인적인 게임 경험 외에도 애플렉은 자신의 차기작인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애니멀스'의 의상 디자인이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들이 포트나이트의 스킨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특히 영화 속 토끼 가면을 쓴 캐릭터는 게임 내 무작위적이고 독특한 의상 스타일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렉은 매든이나 2K 같은 스포츠 게임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발로란트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게임 내에서 KAY/0 캐릭터를 주로 사용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작년에는 발로란트 e스포츠 팀인 센티넬즈의 관전 파티에 참여하는 등 게임 커뮤니티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