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소니는 일렉트로닉 아츠의 인기 비디오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다가오는 장편 영화의 판권을 차지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 랩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상은 여러 스튜디오가 참여한 경쟁 입찰 끝에 진행 중이며, 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 아마존 MGM 스튜디오, 넷플릭스, 유니버설, 소니가 입찰을 제출했다.

탑건: 매버릭의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연출, 각본, 제작을 맡을 예정이며, 마이클 B. 조던이 제작 참여 및 주연 가능성을 두고 있다. 한편 소니는 현재 관련 협상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제작진에는 일렉트로닉 아츠의 제스 스턴을 비롯해 카터 스완, 로이 리, 미리 윤, 엘리자베스 라포소가 포함되어 있다. 현재 줄거리 세부 사항은 비공개 상태이며 개봉 시기와 추가 출연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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