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배우 크리스토퍼 애봇은 개봉 예정인 '엑스맨' 영화를 통해 마블 스튜디오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할 예정이지만, 이전에 '크레이븐 더 헌터'를 통해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애봇에 따르면, 그는 그 영화가 좋지 않다는 것을 거의 즉시 깨달았다.
해피 새드 컨퓨즈드(Happy Sad Confused) 팟캐스트에 출연한 애봇은 자신이 그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시인했다. 그는 관련된 초능력조차 이해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안경을 벗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확신이 없었고 아무도 좋은 대답을 주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애봇은 이 프로젝트를 마음속 깊이 묻어둔 일이라며 그 경험을 배움의 과정으로 비유했다. 그는 자신의 역할과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혼란을 느꼈으며, 제작 초기부터 영화가 망할 것임을 직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