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AMD는 최근 에이전틱 PC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습니다.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CPU와 GPU 및 NPU를 통해 로컬 AI 에이전트를 구동할 수 있는 에이전틱 PC를 50개 이상의 디자인에 걸쳐 50만 대 이상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브리핑의 핵심은 2026년형 차세대 에이전틱 PC로 소개된 라이젠 AI 맥스+ 프로 495 고곤 할로 플래그십 프로세서였습니다. 해당 칩은 최대 192GB의 통합 LPDDR5X 메모리를 지원하며, GPU에 할당되는 용량을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성능 시연에서 AMD는 해당 프로세서가 대형 모델을 원활히 구동한다고 전했습니다. 컴피UI 테스트에서는 인텔 코어 울트라 X9 388H와 비교해 우위를 보였다고 주장했으나, 모든 수치는 회사의 자체 테스트 결과이므로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AMD는 에뮬레이션 계층 없이 윈도우와 리눅스를 구동하는 x86 호환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시스코 및 퍼플렉시티와의 협업과 함께 제작 스튜디오 라이트 세일 VR의 사례 연구를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