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아마존 MGM과 스퀘어 에닉스가 오리지널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TV 시리즈의 촬영을 공식적으로 마쳤습니다. 촬영 감독 빈센트 드 폴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 콜라주를 공유하며 이 제작 이정표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각색은 쇼러너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찰리 코벨이 이끕니다. 메이지 스텔라와 테이텀 그레이스 홉킨스가 주인공 맥스와 클로이 역을 맡았습니다. 또한 톰 컬렌과 에밀리 캐리 등이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린 쿠사마가 처음 두 에피소드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촬영은 끝났지만, 아마존은 아직 구체적인 공개 시기나 전체 에피소드 수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제작 소식은 오리지널 게임의 사건이 발생하는 10월의 같은 주에 전해졌습니다.
이번 소식은 엇갈린 평가를 받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 출시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일부 평론가들은 이 게임이 팬 픽션과 비슷한 분위기를 띤다고 비판한 반면, 다른 이들은 주인공들을 위한 적절한 결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스퀘어 에닉스는 해당 타이틀의 판매량이 내부 기대치를 넘어섰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