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배우 찰리 콕스는 디즈니+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곧 종영을 앞두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2026년 뉴욕 코믹콘에서 콕스는 다가오는 시즌 3가 이 쇼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며, 향후 제작 계획은 취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시즌의 이야기는 시즌 2의 사건 이후를 다룹니다. 줄거리는 주인공이 투옥되어 윌슨 피스크로부터 도시를 지킬 수 없는 상황을 그리며, 크리스틴 리터가 연기한 제시카 존스, 마이크 콜터가 연기한 루크 케이지, 핀 존스가 연기한 대니 랜드와 같은 캐릭터들이 새로운 에피소드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취소 소식과 관련하여 콕스는 행사 중 유머를 섞어 언급했습니다. 그는 쇼의 종영에 대해 논의하며 놀란 척 연기했고, 팬들이 이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 '데어데블을 구하라(Save Daredevil)'라는 캠페인을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