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액티비전은 10월 23일 출시를 앞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탈출 슈팅 모드 DMZ 세계관의 풍경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해당 지역의 분위기를 소개했다.
DMZ 비군사구역 해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날씨와 대기 조건 등을 통해 매번 다른 전술적 과제를 제공한다. 갑작스러운 폭우는 시야를 제한하며 짙은 안개와 흐린 날씨는 익숙한 경로를 위험하게 만든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스트 등의 캐릭터 내레이션은 해진 지하에 화학, 생물학, 핵무기를 보관한 군사 시설이 숨겨져 있음을 알리며 북한과 적대 세력이 이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방사능과 대규모 철수로 황폐화되어 탐사와 고위험 행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물품을 수집하고 적과 싸워 탈출해야 하며, 이번 작전은 비밀리에 진행되어 모든 자원을 스스로 조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