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햄스터 코퍼레이션은 시뮬레이션 게임 '더 드럭스토어'가 10월 15일 '콘솔 아카이브' 시리즈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1998년 휴먼(Human)이 32비트 가정용 게임기로 처음 출시했던 이 타이틀은 플레이어가 소매업을 경영하여 최고의 드럭스토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레이어는 성공을 위해 전략적으로 점포 수를 늘리고 자본을 축적해야 한다. 경영에는 매장 위치 분석, 상품 재고 선택, 고객 인구 통계 파악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직원과 관리자의 관계가 깊어지면 직원이 독창적인 상품을 제안하기도 한다. 이번 출시에는 경험을 현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표준 콘솔 아카이브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는 버튼 및 화면 사용자 지정 옵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 중 언제든지 저장 및 불러오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더 드럭스토어'는 닌텐도 스위치 2와 PS5에서 세금 포함 800엔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출시는 고전 가정용 게임기 타이틀을 현재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가져오려는 퍼블리셔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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