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만화가 헤이의 작품 '상이나 모단, 취하는 모습은 백합의 꽃'이 2026년 10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타이완 만화 기지에서 해외 첫 단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소식은 토라노아나 타이베이점과 작품 공식 엑스를 통해 발표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헤이 작가의 컬러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희귀한 스케치와 최종 원고의 비교 자료도 공개될 예정이며, 단행본 표지 기반의 태피스트리, 일패스, 아크릴 스탠드, 유리잔 및 오프너 등 다양한 굿즈가 준비된다.
토라노아나는 굿즈가 원칙적으로 예약 생산으로 진행되며 현장 판매 물량이 한정되어 있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헤이 작가는 2026년 10월 18일에 직접 행사장에 방문해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인회 참가 자격은 2026년 10월 12일까지의 구매 조건에 따라 추첨권을 통해 주어지며 100명을 추첨해 10월 13일에 이메일로 결과를 안내한다. 아울러 친필 사인 색지 추첨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되어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