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슈에이샤 게임즈가 배급하고 아포그 랩스가 개발한 공중 섬 탐험 생존 게임 'ATMOSFAR'가 10월 29일(대만 시간 10월 3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합니다. 공식 발표와 함께 공개된 최신 홍보 영상에서는 게임 속 다양한 환경과 세계관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1인에서 4인까지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부유하는 섬과 우주 유적, 미지의 생명체가 공존하는 '타이코스' 행성을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뇌우, 폭설, 모래폭풍 등 시시각각 변하는 기후 속에서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해야 합니다.
플레이어는 정찰형, 화물형, 전투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비행체를 조종하여 자원을 수집하고 캠프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동식 비행 기지인 '클라우드 크루저'를 직접 관리하고 업그레이드하며, 첨단 장비를 도입해 더 높은 곳과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멀티플레이 협동 요소는 게임의 핵심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편대 비행을 하거나 클라우드 크루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건설함으로써 타이코스 행성에서의 모험을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