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넥슨은 7일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를 시작하며 신규 영웅, 전장, 영웅 개편 및 대규모 협업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에 합류한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은 뱀파이어 콘셉트로 아군 치유와 적 피해를 동시에 가하며 주입, 추진형 장막, 활기 드론, 그리고 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는 궁극기 구제를 사용한다.

아이슬란드 화산 지대 배경의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이 추가되었으며, 솜브라는 지원 역할군으로 변경되었고 로드호그는 2연발 사격과 쓰레기 압축기 기술이 더해졌다.

나 혼자만 레벨업 협업을 통해 성진우와 차해인 콘셉트의 겐지 및 안란 전설 스킨이 추가되었으며, 관련 팬 창작 공모전은 오는 20일까지, 러너 리그 스트리머 대회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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