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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AI 생성형 채팅앱의 선정성 방치하는 방심위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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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AI 생성형 채팅앱의 선정성 방치하는 방심위 질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경태 의원은 선정적인 콘텐츠를 포함한 AI 생성형 채팅앱이 청소년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음에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를 방치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재 '크랙'이나 '제타'와 같은 AI 채팅 서비스들은 자극적인 캐릭터 설정을 앞세워 운영되고 있다. 방심위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이후 접수된 선정성 관련 민원은 119건에 달한다. 이 중 심의가 완료된 것은 3건뿐이며 모두 증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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