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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대부'가 인공지능으로 '외계 존재'를 만들고 있으며, 그에 따른 골치 아픈 도덕적 함의에 대해 우려를 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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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대부'가 인공지능으로 '외계 존재'를 만들고 있으며, 그에 따른 골치 아픈 도덕적 함의에 대해 우려를 표하다

흔히 AI의 대부로 불리는 컴퓨터 과학자 제프리 힌튼은 최근 인공지능 모델을 외계 존재로 규정했습니다. 힌튼은 인류가 더 이상 지구상에서 유일한 지적 존재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우리가 이 새로운 현실에 적응할 시간은 불과 몇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경고합니다. 힌튼은 AI 모델이 진정한 이해력을 갖추고 있다고 단언하며, 그렇지 않다면 복잡한 질문에 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거대 기술 기업들이 이러한 존재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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