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평생 머리를 땋아온 전문가이자 Tressfecta의 설립자인 아이사타 디알로(Aisata Diallo)는 전문적인 머리 땋기 작업과 관련된 신체적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플레잇 파일럿(Plait Pilot)'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노스이스턴 대학교 재학 시절 소규모 사업을 운영했던 디알로는 이 작업의 수동적인 특성 때문에 스타일리스트들이 손목터널증후군이나 근육 경련과 같은 문제에 자주 시달린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플레잇 파일럿 장치는 머리를 땋기 전 머리카락을 묶음에서 분리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타일리스트가 원하는 크기를 설정하면 기계가 머리카락 조각을 분리하여 배출해주므로 복잡한 스타일을 연출할 때 수 시간의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디알로는 다양한 머릿결, 길이, 밀도의 미묘한 차이 때문에 이 산업을 위한 하드웨어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녀는 머리 땋기 과정이 여전히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이 기술이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만능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합니다.

현재 Tressfecta는 출시 전 단계로, 자금 조달과 보조금을 활용하면서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디알로는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이며 스타일리스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고, 최근에는 TechCrunch의 Battlefield 200 기업 중 하나로 이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