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Rebel Wolves는 The Blood of Dawnwalker의 업데이트 1.1이 다음 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규모 패치에서는 전투를 돕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스토리" 난이도 설정이 도입되며, 기존의 가장 낮은 난이도 명칭이 "관대한(Forgiving)"으로 변경됩니다.
업데이트에는 더 원활한 타겟 전환과 전투 및 벽 타기 동작 개선을 포함한 기술적 향상이 포함됩니다. 또한 개발자들은 프레임 생성을 위한 성능 향상을 구현했습니다. 새로운 아이템인 '정신 환생의 물약(Draught of Mind Rebirth)'도 추가되어, 플레이어는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도 퍽과 능력치 포인트를 초기화하여 다양한 캐릭터 빌드를 실험할 수 있게 됩니다.
주목할 만한 추가 사항은 "방향성 동물 쓰다듬기" 기능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 메커니즘은 동물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특정 입력을 요구하는 시스템을 암시합니다.
리뷰어들은 이 기능에 대한 잠재적인 불만을 제기했으며, 작성자는 복잡한 입력을 피하기 위해 "전방위 쓰다듬기" 옵션을 선호한다고 밝히며 게임의 기존 방향성 패링 시스템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리뷰어는 현재의 회피 애니메이션을 비판하며, 특히 동물과 상호작용할 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인간 애니메이션보다 주인공의 뱀파이어 회피 동작을 우선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초기 출시 전 플레이어 피드백에 따라 완화되었던 게임의 타이머 메커니즘에 대한 이전 조정에 뒤이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