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18년간의 성장'을 잔디 깎기로 지켜보는 게임 '18 Summers' 화제. 조금씩 변해가는 정원의 모습과 둘도 없는 여름의 추억
개발사 FancyRancy는 PC용 1인칭 잔디 깎기 시뮬레이션 게임 '18 Summers'를 Steam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 게임은 18년 동안 뒷마당을 관리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7번의 각기 다른 여름을 배경으로 서사가 펼쳐집니다. 플레이어가 잔디 깎기를 마칠 때마다 3년의 시간이 흐르며, 이는 주인공 아들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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