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장기에프 역을 맡은 배우 올리비에 리히터스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실사판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 티르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2미터가 넘는 거구인 리히터스는 자신의 신체적 조건이 티르 캐릭터를 소화하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리히터스는 과거 크레토스 역 오디션에 참여해 최종 단계까지 올라갔으나, 결국 데이브 바티스타가 해당 배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는 자신의 키가 2.18미터에 달해 다른 캐릭터들을 압도할 수 있는 만큼, 크레토스보다는 티르 역이 자신에게 더 어울린다고 언급했다.
그는 자신의 에이전트를 통해 제작진에게 티르 역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다.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시즌 1이나 시즌 2에 티르가 등장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리히터스는 향후 해당 배역을 맡을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리히터스는 장기에프 연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스트리트 파이터 6 프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실제 게임 대회에서도 최고의 장기에프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