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Grand Theft Auto 6 영상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진 Cyberleek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유출 활동이 마무리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게임의 최종 미션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이와 함께 해당 유출자가 더 이상 콘텐츠를 공유하지 않겠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유출자는 이전에 해당 영상을 암호화폐 홍보에 이용하려 했으며, 코인 시가총액이 3천만 달러에 도달하면 200GB 규모의 게임 빌드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 가치가 780만 달러로 정점을 찍은 직후 120만 달러로 급락하면서 이 목표는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Eurogamer는 4분 분량의 해당 영상을 검토한 결과, 유출자가 약속했던 극적인 임팩트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상에는 잠재적인 장소 스포일러와 도시 몽타주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것이 명확하게 최종 컷신이나 엔딩 시퀀스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발표에도 불구하고, 침묵 기간 이후 다시 나타났던 유출자의 과거 행적을 고려하면 추가 유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GTA 6의 공식 출시일이 11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어,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시간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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