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포스트 아포칼립스 슈팅 MMO '신더 시티'가 최근 근미래의 폐허가 된 서울을 배경으로 전술 장비 메커니즘과 그룹 지향적 활동을 보여주는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캐릭터 성장은 전술 장비 시스템을 중심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지원 로봇, 방패, 화기 등 특정 기술을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과 다양한 성능 향상 요소는 TCS 트리를 통해 획득합니다.

오픈 월드에는 트럭과 헬리콥터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이 등장합니다. 전투는 여러 플레이어가 필요한 필드 보스부터 거대한 월드 보스, 4인 인스턴스 던전까지 다양합니다.

오픈 월드에서는 공식 파티 없이도 협력이 가능하지만, 던전은 체계적인 그룹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구체적인 테스트 일정은 없지만, 개발팀은 올해 4분기 테스트 단계에 돌입한다는 기존 계획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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