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어질어질 전파 증후군'을 제작한 얼라이언스 아츠는 러시안 룰렛 방식의 음주 생존 게임 '술꾼 여신의 술수(PUKEY GODDESS SHOT TRICK)'를 발표했습니다. 이 게임은 2026년 12월 8일 PC 스팀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얀데레 악마 '반 훈얼'과 영혼과 목숨을 건 술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러시안 룰렛처럼 무작위로 제공되는 술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각기 다른 알코올 도수나 효과를 가진 술을 마시며 악마보다 먼저 취하지 않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과 독특한 게임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식 상점 페이지에 따르면, 규칙을 깨고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돕는 '술꾼 기술'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10월 19일에는 무료 체험판이 공개되며, 10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약 20분 분량의 초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이용자는 현재 스팀에서 찜하기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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