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와 '포트피아 연속 살인사건'으로 잘 알려진 호리 유지가 10월 11일 '취조실의 코미야'라는 제목의 새로운 추리 게임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대중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전당포 금고 절도 사건의 용의자인 72세 전직 자물쇠 수리공 코미야를 취조하게 된다. 목표는 용의자의 진술과 증거 사이의 모순을 찾아내 거짓말을 밝혀내는 것이다.

취조 메커니즘에는 코미야의 동요도와 저항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포함된다. 질문을 하거나 거짓말을 성공적으로 지적하면 이 수치들에 영향을 미친다. 저항 수치가 100에 도달하면 용의자가 입을 다물게 되므로, 플레이어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신중하게 접근 방식을 조절해야 한다.

호리 유지는 X를 통해 생성형 AI를 사용하여 약 30분 만에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기능적인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하며, 과거 '포트피아'를 단독 개발했던 경험과 대조를 이루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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