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BetaDwarf는 10월 9일 PC(Steam) 플랫폼을 통해 'Vaultbreakers'의 무료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일본어 표시를 지원하며, 플레이어는 '볼트 브레이커'가 되어 부유 요새 '드래곤 볼트'에 잠입해 저주받은 유물을 회수하고 그 비밀을 밝혀내는 임무를 수행한다.

게임은 PvPvE 방식의 탐험 액션을 특징으로 하며, 몬스터와 타 플레이어 파티를 상대로 전투를 벌인다. 늑대 형태의 동물이나 골렘 같은 적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맵상의 폭발하는 선인장이나 함정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위험도가 높은 PvPvE와 안전한 PvE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으며, 게임 진행 상황은 공유된다.

수집한 유물은 거점으로 가져와 장비를 강화하는 데 사용되지만, 생환에 성공해야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재 배포된 데모에서는 2명의 캐릭터로 초반 맵을 탐험할 수 있으나 PvPvE 모드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될 알파 테스트에서는 PvPvE 모드와 추가 캐릭터가 구현될 예정이며, 일부는 일본어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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