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는 DMZ 추출 모드에 Possum이라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오퍼레이터 특성을 도입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이 퍽이 모든 플레이어에게 제공되는 다운 상태가 아닌, 완전히 사망하여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는 상태에서도 자가 부활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망가졌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특성은 Warfighter 스킬 트리에 집중하여 빠르게 잠금 해제할 수 있는 강력한 비장의 카드로 기능합니다. 일부 사용자는 적이 떠난 후 탈출하기 위해 이를 사용하지만, 다른 사용자들은 전투의 흐름을 즉시 뒤집는 데 사용하여 이미 패배했다고 생각한 상대에게 뒤에서 총을 맞는 상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퍽에 내재된 단점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자가 부활 과정은 즉각적이지 않으며 지혈대를 사용하여 다운 상태에서 회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면, 부활하는 플레이어가 완전히 일어서기 전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Infinity Ward가 불공정한 전투 이점을 방지하기 위해 이 메커니즘을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제안합니다. 논의된 잠재적 해결책으로는 활성화 시간 증가, 오디오 신호 추가, 또는 Hunt: Showdown에서 볼 수 있는 메커니즘과 유사하게 상대가 시체를 태워 부활을 방지하는 방법 도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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