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Dplus KIA와 Gen.G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Dplus KIA는 대회 내내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적으로 3연승을 거두고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T1과의 LCK 내전에서 나왔습니다. T1이 2,000 골드 이상 앞서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Dplus KIA는 장로 드래곤을 확보하는 고위험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이 움직임으로 상대 선수 5명을 모두 처치하며 결정적인 에이스를 기록했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Kellin'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오형석 선수는 이러한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G2와의 첫 경기에서 Player of the Game을 수상한 후, T1전에서도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격차를 뒤집는 데 기여했습니다.
T1을 꺾은 후, Dplus KIA는 10월 26일 MKOI를 상대로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승리로 대회 무패 기록을 확고히 했으며, 공식적으로 8강 진출을 확정한 첫 번째 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