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전 오버워치 개발자 제프 카플란과 팀 포드가 설립한 스튜디오 킨츠기야마(Kintsugiyama)가 생존 게임 'The Legend of California'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2027년으로 공식 연기했습니다. 당초 이 프로젝트는 2026년 스팀 출시 예정이었으나, 최근 레딧 AMA를 통해 변경된 일정을 확인했습니다.
이 게임은 골드 러시 시대의 생존 메커니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자원을 채굴하고 목장을 건설해야 합니다. 카플란은 개발팀이 현재 콘텐츠와 기능에 만족하고 있지만, 알파 3 테스트 단계에서 내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서버 성능 지표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향후 개발자들은 모딩 지원, 개인 서버, 펫 시스템, 복잡한 광산 붕괴 메커니즘 등의 기능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정식 출시를 준비하기 위해 스튜디오는 11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스팀에서 또 다른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2027년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콘솔 버전은 계획되어 있지 않지만, 스튜디오는 현재 엔비디아와 지포스 나우 지원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