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세부 정보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의 주요 캐릭터 5명이 오버워치 영웅으로 등장합니다.

10월 25일 스텔라 블레이드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개된 새로운 아트워크는 캐릭터 테마 스킨을 보여줍니다. 비주얼에 따르면 이브는 위도우메이커, 릴리는 D.Va, 타키는 벤데타, 레이븐은 프레이야, 아담은 솔저: 76으로 묘사되었습니다.

발표 내용에는 11월 4일이 언급되었으며, 이는 업데이트 예정일로 널리 추측되고 있습니다. 팬들이 이번 출시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날짜가 스킨 출시 및 관련 이벤트의 시작일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공식 발표가 필요합니다.

오버워치는 원펀맨, 페르소나 5, 스트리트 파이터 6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온 이력이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가 넥슨으로 이관된 이후, 게임은 다양한 한국 지식재산권(IP)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점차 늘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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