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10주년을 기념하는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랜 기간 게임을 즐겨온 성인 이용자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해당 IP가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캐릭터를 꾸미고 전용 부스에서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는 '마이 쿠키' 콘텐츠가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2016년 출시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일러스트를 전시한 역사관을 통해 게임의 10년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월드 챔피언십'과 '쿠키 챌린지' 부스를 통해 경쟁 요소도 더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기록 기반의 게임 플레이를 즐겼으며, 실시간 순위표가 모니터에 표시되어 현장의 경쟁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관람객들은 캐릭터 마스코트와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번 페스티벌은 게임의 역사와 다세대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