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소니 픽처스는 2026년 10월 24일,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 '바이오하자드'의 새로운 클립을 공개했습니다.

'바바리안'과 '웨폰즈'로 알려진 잭 크레거가 감독을 맡은 이번 작품은 캡콤의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이야기는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연기한 배달원 브라이언을 따라갑니다.

일반적인 영웅들과 달리 브라이언은 특별한 훈련이나 무기 숙련도가 없는 평범한 남성으로, 라쿤 시티에서 끔찍한 밤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도시를 탈출하던 중 전기 울타리를 마주한 브라이언의 거친 입담이 드러납니다. 이 영화는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에 갇힌 평범한 사람의 시점을 탐구하며, 일본어 자막은 그의 잦은 F-워드를 문맥에 따라 '젠장', '말도 안 돼', '이제 끝장이야' 등 다양한 표현으로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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