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가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공식 발표하며 '이브 프로토콜'의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10월 23일 양측 게임의 공식 X 계정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크로스오버의 핵심 테마인 '이브 프로토콜'은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공수부대가 지구로 투입되는 작전을 의미합니다. 이름에서 테마적 통합이 암시되지만, 게임 내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두 프랜차이즈 모두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어온 이력이 있습니다. 오버워치는 이전에 르세라핌, 요아소비, 니어: 오토마타, 원펀맨, 페르소나 5, 스트리트 파이터 6, 건담, 나 혼자만 레벨업 등과 협업한 바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텔라 블레이드 역시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베요네타, 배틀그라운드와 크로스오버를 진행했습니다. 공식 채널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관한 추가 정보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어떤 구체적인 콘텐츠가 도입될지 향후 발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