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아케인 스튜디오는 디스아너드 개발사로서 폐쇄 가능성에 직면하며 불안정한 미래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엑스박스 내 정리해고 및 구조조정에 관한 이전 발표에 이어, 현재 스튜디오의 존립이 위태롭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르 몽드(Le Monde)와 인터뷰한 노조 대표에 따르면, 스튜디오의 미래에 관한 협상이 중요한 마감 기한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논의는 11월 13일에 종료될 예정이며, 이때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노조 대표는 직원 보호 계획에 관한 협상이 현재 난항을 겪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측이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폐쇄 가능성은 200명 이상의 직원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튜디오가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엑스박스 사업부의 이전 감원과 프로젝트 취소라는 그늘 아래 회사가 놓여 있는 만큼, 상황 해결을 위해 추가 시간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