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PC 게이머가 주최한 역대 최고의 실시간 전략(RTS) 유닛을 가리기 위한 한 달간의 토너먼트가 결승전에 도달했습니다. 16개의 후보로 시작된 대중 투표를 통해 '커맨드 앤 컨커: 레드 얼럿'의 매머드 탱크와 '프리스트'가 최종 두 유닛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결승으로 가는 길에서 매머드 탱크는 60%의 득표율로 '홈월드 2'의 프라이드 오브 히가라를 꺾었습니다. 한편 프리스트는 70%의 득표율로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 결과에 대해 뉴스 작가 조슈아 월렌스와 주말 에디터 조디 맥그리거는 각기 다른 정도의 회의감과 유머를 표했습니다.

매머드 탱크는 높은 비용과 느린 이동 속도가 특징이지만, 월렌스는 소련 캠페인 내에서의 강력함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반면 프리스트는 상징적인 '울룰루(wololo)' 능력과 관련이 있으며, 맥그리거는 이를 토너먼트 성공의 요인으로 농담 섞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매머드 탱크와 프리스트의 결승전 투표는 수요일(BST) 종료 시까지 진행됩니다. 해당 매체는 다음 주에 우승 유닛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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