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터키의 1인 개발자 HAPPYTECH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의 일환으로 공포 게임 '더 식스스 신(The Sixth Sin)'의 체험판을 공개했습니다. 이 게임의 이야기는 1996년 고아원에서 32명의 아이가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하며, 사건 발생 30년 후를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상자 하나를 들고 현장으로 돌아가 죽은 아이들의 영혼과 마주하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은 자원 관리와 긴장감을 강조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리드 기반의 인벤토리 시스템을 관리하는 동시에 일시 정지 기능 없이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퍼즐을 해결해야 합니다. UV 모드가 포함된 손전등으로 유령이 된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배터리는 항상 부족합니다. 또한 플레이어는 손으로 직접 문양을 그려 의식을 수행하고 거울을 사용하여 여러 장소를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 체험판은 약 25~35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정식 출시일은 11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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