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가 중국 소셜 미디어 플랫폼 웨이보가 선정한 '올해의 영향력 있는 게임 개발자 5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영예는 다양한 창작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주요 인물들을 조명하는 연례 웨이보 V 영향력 서밋에서 수여되었습니다.
김 대표는 포켓페어의 미조베 타쿠로 CEO,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의 하마구치 나오키 디렉터, 게임 사이언스의 펑지 CEO, S-게임의 량치웨이 CEO 등 업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함께 이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김 대표는 깊이 존경하는 동료들과 함께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 성과를 '스텔라 블레이드'를 사랑해 준 중국 팬들의 응원 덕분으로 돌리며, 앞으로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대표는 현재 차기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의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의 검 기반 메커니즘에서 벗어나 건틀릿을 사용하여 근접 전투를 펼치는 새로운 주인공 이브(EVE)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프트업은 이 프로젝트의 개발과 퍼블리싱을 모두 직접 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