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엘링 홀란드는 최근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밝혔다. 래퍼 해리슨 "Aitch" 암스트롱과의 1대1 경기 도중, 이 노르웨이 축구 스타는 자신이 게임을 시작한 이래 줄곧 캠퍼였다고 인정했다.
홀란드는 자신의 전술적 접근 방식이 커뮤니티로부터 비판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인지했다. 그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이 흔히 혐오하는 유형의 플레이어라고 명확히 밝혔으며, 경기 중 캠핑을 하는 오랜 습관 때문에 반발을 살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캠핑은 이 시리즈 내에서 여전히 논란이 많은 전략이다. 비판론자들은 이 전략이 해당 게임들이 지향하는 빠른 템포의 총격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한다. 고성능 저나이퍼 소총을 들고 구석에서 대기함으로써 플레이어들은 높은 정확도로 킬을 확보할 수 있지만, 반대하는 이들은 이 방식이 필요한 기술을 제거하고 지루한 게임 경험을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논의는 10월 23일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출시를 앞두고 나왔다. 공식 서브레딧의 커뮤니티 회원들은 이미 게임의 베타 기간 동안 관찰된 캠퍼들의 만연함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