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AdHoc Studio가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 'Dispatch'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며, 누적 플레이어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사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이 슈퍼히어로 직장 코미디 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Aaron Paul, Laura Bailey, Erin Yvette 등 출연진의 16시간 이상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코멘터리 모드'가 추가됩니다. 또한, 게임을 오리지널 애니메틱스로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보드 모드'가 도입되며, 두 기능을 결합하여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디럭스 에디션 소유자에게 제공되며, 스탠다드 에디션 사용자는 10.99달러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Dispatch'는 12월 9일 Android와 iOS로 출시되며, 터치 컨트롤과 세로 화면 플레이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모바일 버전은 PC용 Google Play 게임을 지원하며, 처음 4개의 에피소드는 무료로 제공되고 전체 게임은 19.99달러에 판매됩니다.
Polygon의 Josh Broadwell은 이 게임이 주인공 Robert Robertson III의 개성을 완벽하게 포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게임 외에도 AdHoc Studio는 12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며, 하드커버 디자인 북과 바이닐 사운드트랙을 포함한 실물 굿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