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스티븐 킹의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 '캐리'가 시즌 2로 돌아올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10월 7일 공개 이후 첫 2주 동안 100개국 이상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시리즈가 되는 등 강력한 성과를 거둔 데 따른 것입니다.
다가오는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이 사춘기와 과거의 트라우마를 겪으며 새롭게 나타나는 능력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계속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아마존 MGM 스튜디오는 이번 각색이 킹의 작품을 전 세계 시청자들과 성공적으로 연결한 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졸업 무도회 사건을 넘어 캐릭터의 서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스티븐 킹은 시리즈의 미래에 대해 열의를 표하며,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가 팬들을 흥분시킬 것이라고 언급하고 시청자들에게 향후 소식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마이크 플래너건과 스티븐 킹이 새 시즌 제작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한편, 시청자들은 현재 프라임 비디오 플랫폼에서 스트리밍 중인 시즌 1의 8개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