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SNK가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Fatal Fury: City of the Wolves)와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의 컬래버레이션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크로스오버를 통해 사노 만지로와 류구지 켄이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로 추가되며, 각자의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게임 내에서 선보입니다.
마이키로 알려진 사노 만지로는 빠른 속도와 날카로운 발차기 기술을 활용해 상대를 압도합니다. 반면 드라켄으로 불리는 류구지 켄은 강력한 힘과 묵직하고 직선적인 전투 스타일로 적을 제압합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EOST RPG 모드와 아케이드 모드에 캐릭터들을 통합합니다. EOST 모드에서 이들은 테리 보가드를 도와 크라우저로부터 록을 구출합니다.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두 캐릭터가 사우스 타운으로 이동하게 되며,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KOF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벤트를 기념하여 SNK는 무료 한정판 코스튬을 제공합니다. 마이키는 테리 보가드에게서 영감을 받은 의상을, 드라켄은 전직 암살자 복스 리퍼를 기반으로 한 코스튬을 얻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