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모바일 게임 ‘GOD: 블러드 크라운’이 대만 판타지 작가 싱쯔의 소설 ‘악마가 왔다’와의 크로스오버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설 속 서양 판타지 요소가 게임에 통합되며, 마왕 디치치와 주인공 류신웨 등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전용 캐릭터 코스튬과 ‘흑익 페가수스’, ‘흑마룡’ 등 두 가지 특별 탈것이 추가됩니다. 사전 예약을 완료한 플레이어는 게임 출시 시 흑익 페가수스 탈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임에는 대만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잘 알려진 성우진이 참여합니다. 황톈유가 로키와 토르를, 루단이 오딘을 연기합니다.
레이비원이 발키리를, 왕차오숴가 애니 캐릭터를 맡아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입니다. ‘GOD: 블러드 크라운’은 2026년 11월 4일 출시 예정입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SSR 한정 동료와 PS5 Pro, RTX 5090 등 경품을 받을 기회가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