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Game & Co.와 Samurai Kobo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 '크로스 스타즈(Xross Stars)'의 첫 지상파 TV 광고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광고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10월 20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번 광고에는 아티스트 야마다 료스케가 출연하여 프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과 스트리머 'LEO'라는 두 가지 상반된 페르소나를 연기합니다. 야마다의 두 가지 모습이 화면에서 함께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는 게임의 다섯 번째 부스터 팩인 '이그니션 볼텍스(Ignition Vortex)' 출시와 시기를 맞췄습니다.

10월 19일에 열린 프로모션 행사에서 야마다는 의상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새로운 리더 카드를 본 그는 매우 멋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LEO라는 페르소나는 자신의 오프 상태를 대변하며, 본업과는 또 다른 신선한 기분 전환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광고는 10월 20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공개됩니다. 팬들은 10월 30일 출시 예정인 '이그니션 볼텍스' 부스터 팩에 포함될 LEO 리더 카드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