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2023년에 설립된 한국 개발사 슈퍼 래빗 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게임 '행성 파괴 냥냥냥'을 정식 출시했다. 이 스튜디오는 이전에 3D 방치형 RPG '테일즈 오브 크라운'을 개발한 바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고양이 유닛을 수집하고 합성하여 외부 침략자로부터 방어하는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이다. 이야기는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배달 로봇이 화물 속에 있던 고양이 군단과 함께 생존해 나가는 과정을 다룬다. 전투 중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아 유닛을 소환하고 합성하며 전략적인 덱을 구성한다.
전투에서 획득한 경험치를 활용해 다양한 스킬을 선택하여 독특한 유닛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 성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매 전투마다 차별화된 전략적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베로플레이의 아넬 세만 대표는 이 타이틀을 고양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머지 메커니즘과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캐주얼 모바일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4월 NC가 설립한 자회사 베로플레이는 앞으로도 전 세계에 추가 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앱 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