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라이엇 게임즈는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30번째 요원인 '허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중국 출신의 이 타격대 요원은 염동력을 사용하여 전장에서 이동 경로와 적의 위치를 조작합니다. 이 캐릭터는 6월 18일에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결승전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허시는 투사체를 제어하고 적의 위치를 강제로 이동시키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메이션 붕괴' 스킬을 사용하면 플레이어가 투사체를 조준점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으며, 폭발 시 주변 요원들을 중앙으로 끌어당깁니다. 끌려온 대상이 지형이나 다른 플레이어와 충돌하면 뇌진탕 상태가 됩니다. 킬을 2회 달성하면 이 스킬이 초기화됩니다.
또한 이 요원은 기동성과 시야 제어를 위한 유틸리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플래시라이트'는 폭발하는 투사체를 바라보는 적들의 눈을 멀게 하며, '토렌트'는 설정한 닻을 향해 공중 이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궁극기인 '토탈 홀트'는 특정 범위 내의 적들을 공중으로 띄웁니다. 추가로, 패시브 능력을 통해 허시는 다른 요원들보다 더 먼 거리에서 무기와 스파이크를 줍거나 스위치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개발진은 투사체를 발사한 후에도 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플레이어의 판단력과 정밀한 조작을 보상하도록 허시를 설계했습니다. 전투 중 역동적인 전술 조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이 캐릭터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허시는 6월 28일 게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