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최신 'Now Gaming'에서는 기고자들이 다양한 타이틀을 플레이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후지와라 히데아키는 'ARC Raiders'의 테스트 PvE 모드를 살펴봤고, 타케나카 코스케는 '스트리트 파이터 6'의 새로운 캐릭터 아키(A.K.I.)
를 테스트했습니다. 카와세 아유오는 기차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게임 'Quiet Express Room 909'의 체험판을 소개했습니다. 'ARC Raiders'에 대해 후지와라는 이전에 PvE 모드를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구현된 모드는 긴장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플레이어 간 전투가 없으니 세계관의 몰입감이 떨어지고, 적 플레이어가 없어서 탈출 지점에서의 긴박함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반면 카와세는 'Quiet Express Room 909' 체험판에 대해 독특한 분위기와 기차를 타고 미스터리를 조사하는 아름답고 차분한 경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6'에서 타케나카는 새로운 캐릭터 아키를 혼란스럽다고 묘사했습니다.
서서 중펀치가 11프레임으로 발동이 느려 지상전이 어렵다고 언급했지만, 캐릭터의 공격적인 기술과 비주얼 디자인은 신선하고 만족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타이틀들은 PC(Steam, Epic Games Store)를 비롯해 PS5, PS4,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이러한 경험을 계속 다듬고 있으며, 일부 기능은 현재 테스트 단계에 있거나 향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