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일본의 성우이자 가수인 오카사키 미호가 2026년 12월 5일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RED SPACE SPACE C에서 오후와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카사키는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의 리무루 템페스트 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의 출연작으로는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의 메리 헌트 역과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의 이치카와 히나나 역 등이 있다. 성우 활동 외에도 오카사키는 가수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솔로 음반을 발매했다.
이번 타이베이 행사는 현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 구성을 통해 그녀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2,780 대만 달러이며, 2026년 10월 24일 오후 12시부터 KKTIX와 FamiPort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 진행되는 배웅회에서 참석자들은 오카사키로부터 직접 엽서를 전달받을 수 있다.


